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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축구역사박물관 유물 확보 ‘총력’⋯2028년 준공

이교선 기자 입력 2026-04-17 21:00:00 조회수 42

천안시가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해
프로축구 선수단을 직접 찾아가
유물 확보와 홍보에 나섰습니다.

시는 최근 천안시티FC와 부천FC 선수단을 찾아
설명회를 열고 유물 기증 참여를 요청했으며
앞으로 대한축구협회와 K리그 구단 등에도 
전시 자료 확보 등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천안 축구역사박물관은 
천안축구센터 부지에 조성되며
설계 공모 등을 거쳐 내년 6월 착공해
내후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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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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