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상공인에게 물품 구매를 강요한 뒤
돈을 가로채려는 전화 금융 사기가 지속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세종소방본부는 최근 한 달 사이
식당과 카페, 어린이집 등에 연락해
위조된 명함과 공문을 제시하며
소화 장비를 의무적으로 사야 한다고 속여
돈을 요구한 사례가 15건 안팎 신고됐다며
반드시 소방 당국에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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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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