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충남

'탈환 vs 수성' 충청권 시도지사 본선 경쟁 본격화

문은선 기자 입력 2026-04-17 21:00:00 조회수 17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로
조상호 전 경제부시장이 확정되면서
충청권 시도지사 본선 경쟁이 본격화합니다.

대전은 민주당 허태정 전 시장과 
국민의힘 이장우 시장 간 4년 만에 
재대결이 성사되면서 0시 축제와 지역화폐, 
행정통합 무산 책임론 등 전·현직 시정에 대한 평가전이 이미 시작됐습니다.

세종은 직접적인 전·현직 구도는 피했지만
행정수도 완성과 재정위기 책임론,
특구 성과 등 시정을 놓고,
충남도 정부·여당과의 소통력과
민선 8기 도정의 추진력을 각각 앞세운 여야가 
시도지사 자리 탈환과 수성에 나섭니다.
 

  • # 탈환
  • # 수성
  • # 충청권
  • # 시도지사
  • # 본선
  • # 경쟁
  • # 본격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