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로
조상호 전 경제부시장이 확정되면서
충청권 시도지사 본선 경쟁이 본격화합니다.
대전은 민주당 허태정 전 시장과
국민의힘 이장우 시장 간 4년 만에
재대결이 성사되면서 0시 축제와 지역화폐,
행정통합 무산 책임론 등 전·현직 시정에 대한 평가전이 이미 시작됐습니다.
세종은 직접적인 전·현직 구도는 피했지만
행정수도 완성과 재정위기 책임론,
특구 성과 등 시정을 놓고,
충남도 정부·여당과의 소통력과
민선 8기 도정의 추진력을 각각 앞세운 여야가
시도지사 자리 탈환과 수성에 나섭니다.
- # 탈환
- # 수성
- # 충청권
- # 시도지사
- # 본선
- # 경쟁
- # 본격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