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이웃을 살해한 양민준 사건의
이면을 파헤친 대전MBC 보도
'층간소음에 가려진 살인'이,
목요 언론인클럽 올해 1분기
이달의 기자상 방송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보도는, 유족과 주민 등을
심층 취재해, 층간소음 갈등이 아닌
사회적 단절에서 비롯된 개인의
분노가 약자에게 표출된 범죄라는
점을 밝혀낸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한편 지역 언론인 단체인
목요언론인클럽은, 올해로 창립
45주년을 맞아, 시상식과 함께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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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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