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해안 일대가,
인구 밀집 지역인 천안·아산보다
오존 오염이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등에 따르면,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충남에서 발령된 오존주의보는
모두 222차례로, 서해안 지역인
서산과 당진, 태안에서만 112차례
발령돼, 같은 기간 69차례 발령된
천안·아산 보다 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이는 서산 대산 석유화학단지와
화력발전소 등의 영향과 함께,
해풍을 따라 오염물질이 정체되는
지역적인 특성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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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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