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포영화 '살목지' 흥행으로 촬영지인
예산 살목지 저수지에 방문객이 몰리자
예산군이 야간 방문 자제를 요청하는 등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예산군은 경찰, 소방 등과
살목지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야간 조명 시설 확충과
CCTV 추가 설치를 검토하는 한편,
불법 취사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최근 살목지 저수지에는 늦은 밤까지
담력 체험이나 공포 체험을 하려는
차량과 인파가 몰리고 있고,
온라인상에 현장 사진과 방문 후기를 공유하는 사례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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