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지역에 대규모 규제특구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어제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지방소멸 방지는 단순 시혜나 배려가 아닌
생존 전략"이라며 "지역 단위의 대규모
규제특구 안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부는 '5극 3특' 지원을 위해
로봇과 바이오, 재생에너지, 인공지능
자율 주행차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대규모 특구 지정과 규제 완화를 추진합니다.
- # 이재명
- # 대통령
- # 지역
- # 대규모
- # 규제특구
- # 도입
- # 필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