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김상식 교수팀이, 빛을
자유롭게 조절해 데이터 처리
성능을 높일 수 있는
핵심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김 교수팀은 한양대와 공동으로,
빛의 간섭 현상을 활용한 공진기를
구현해, 광신호의 파장과 타이밍을
원하는 형태로 정밀하게 제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기존 광학 기술의 한계를
넘어, 데이터 처리 성능 향상은
물론 전력 절감이 가능해, AI
가속기와 데이터센터, 양자통신 등
차세대 기술의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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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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