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아리랑과
천리안 등 인공위성이 보내오는
고해상도 영상을, 철도 안전
관리에 활용합니다.
코레일은 '위성정보 활용협의체'
가입으로, 극한 호우 등 악천후에도
철로 주변 지반 침하나 경사면
붕괴 징후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산사태나 홍수 등으로 인한
재해예방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또 오는 2030년까지, 선로변
2천여 곳에 지능형 CCTV도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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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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