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모종동 옛 아산소방서
부지에, 청년과 육아, 문화
기능이 결합된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을 조성합니다.
190억 원이 투입되는 복합공간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4천 424㎡ 규모로, 키즈앤맘센터와
공연·문화 공간, 청년창업지원센터
등이 들어섭니다.
아산시는, 내년 2월 준공되면
위탁 운영 등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해, 지역 공동체 회복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이끌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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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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