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옛 아산소방서, '청년·육아·문화' 복합공간 탈바꿈

이교선 기자 입력 2026-04-16 08:00:00 조회수 56

아산시가 모종동 옛 아산소방서 
부지에, 청년과 육아, 문화
기능이 결합된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을 조성합니다.

190억 원이 투입되는 복합공간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4천 424㎡ 규모로, 키즈앤맘센터와 
공연·문화 공간, 청년창업지원센터
등이 들어섭니다.

아산시는, 내년 2월 준공되면 
위탁 운영 등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해, 지역 공동체 회복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이끌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 옛아산소방서
  • # 청년
  • # 육아
  • # 문화
  • # 복합공간
  • # 탈바꿈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