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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폐비닐 자원화' 사업 확대…유가 불안 대응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4-15 08:00:00 조회수 44

충남도는 중동발 국제 유가
불안과 원료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폐비닐 고품질
자원화 사업'을 도내 전역으로 확대합니다.

자원화 사업은, 시군에서 수거한
폐비닐을 열분해 공정을 거쳐
재생 원료로 만들고, 이를 다시 
정유사에 공급해, 항공유와 
플라스틱 원료 등을 생산하는 방식입니다.

도는 올해 도내 15개 모든 시군에 
폐비닐 별도 분리배출과 수거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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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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