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의 충청권 여야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전·현직 단체장의
재대결 성사 여부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전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이
허태정 전 시장을 후보로 확정함에 따라
가장 먼저 국민의힘 소속 이장우 시장과
재선 시장직을 놓고 치열한 승부가 예상됩니다.
이 시장은 허 전 시장의 후보 확정 직후
자신의 SNS에 후보 선출 축하 메시지와 함께
허 전 시장의 민선 7기 시정에 대한 사죄를
촉구하며 날을 세웠습니다.
세종시장과 충남지사 선거도 각각 이춘희,
양승조 전직 단체장이 후보로 나선 가운데
민주당 당내 경선 결선투표가 진행 중이어서
결과에 따라 재대결 구도가 만들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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