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 조성 기록물,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예고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4-14 08:00:00 조회수 11

국내 최초의 사립 수목원인 
태안 천리포수목원의 역사를 담은
기록 자료가, 재조사를 거쳐 다시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될 전망입니다.

앞서 기록물 수량을 정확하게
확인해야 한다는 전문가 지적에 
따라 등록 절차를 보류하고 
재조사를 진행한 국가유산청은, 
최근 국가유산 등록을 예고했습니다.

기록물은 설립자인 고 민병갈 
원장이 작성한 토지 매입 증서를 
비롯해, 업무 일지 등 낱장으로
만 3천 115장에 달하며, 국가유산청은
한 달간 각계 의견을 검토한 뒤,
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등록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 # 태안
  • # 천리포수목원
  • # 조성
  • # 기록물
  • # 국가등록문화유산
  • # 등록
  • # 예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