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후공정 생산시설
확충 시, 온양사업장을 최우선
투자 대상지로 선정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시는 삼성전자 측이 투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만큼, 투자 유치가
이뤄지면 '반도체 패키징 산업
생태계' 조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원스톱 인허가 프로세스와
공업용수와 폐수처리시설 등,
기반 시설 우선 지원 등
행정 지원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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