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이 광역의원 정수 2명
유지를 요구하는 만 6천여 명의
군민 서명부와 건의문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여야 주요 정당과 국회에 전달했습니다.
서명운동에는 군민 만 6천 761명이
참여했으며, 군은 선거구 획정 시
면적과 교통 등 비인구 요소를
반영하고, 최소 기준 인구도
5만 명에서 4만 명으로
낮춰야 한다고 요청했습니다.
현재 국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가
광역의원 정수 조정 논의를
진행 중이며, 금산군도 유사한
상황에 대비해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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