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내버스에 대한 재정지원은
늘었는데, 수송 분담률은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 경실련이 대전시 준공영제
운영 실태를 점검한 결과, 지난
2024년 운송 수입은 천 548억 원으로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했으며,
2024년 재정지원금도 946억 원으로
5년 전 578억 원보다 늘었습니다.
반면 승객 수는 2024년 1억 4천여
명으로 5년 전의 94% 수준에
머물렀고, 대전의 버스 수송
분담률은, 2015년 26.2%에서
2023년 19.5%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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