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노선 심의 중단"⋯회의 무산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4-14 08:00:00 조회수 26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충청권 주민 100여 명과
입지선정위원들이, 노선 심의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제11차 입지선정회의가
열린 대전컨벤션센터 앞에서 
반대 집회를 열고, "입지선정
위원회도 주민 동의 없이 구성됐다"며,
"주민을 배제하고 희생을 강요하는 
에너지 정책을 재검토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었던 입지선정위원회 회의는,
과반수 위원이 불참하면서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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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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