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천안서 산불 잇따라⋯산림 3천㎡ 등 소실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4-13 21:00:00 조회수 41

오늘 낮 12시 40분쯤 태안군 소원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3천여㎡를 태운 뒤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3시 50분쯤에는 천안시 풍세면에서 
산불이 나 산림당국이 장비 16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15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쓰레기나 영농 부산물의 소각 행위 금지 등 
철저한 불씨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 # 태안
  • # 천안
  • # 산불
  • # 잇따라
  • # 산림
  • # 3천㎡
  • # 소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