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40분쯤 태안군 소원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3천여㎡를 태운 뒤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3시 50분쯤에는 천안시 풍세면에서
산불이 나 산림당국이 장비 16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15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쓰레기나 영농 부산물의 소각 행위 금지 등
철저한 불씨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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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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