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세종 제지공장 사망 사고 유족, 임원 등 책임자 고소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4-13 21:00:00 조회수 96

지난달 세종의 한 제지공장에서 
3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유족과 노조 측이 경찰과 노동당국에
임원 등 책임자 9명을 엄벌해 달라며
고소·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이에 따라 세종경찰청은 대표와 공장장 등 
임원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수사에 들어갔으며 대전지방노동청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살피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달 24일, 해당 공장에서 
30대 노동자가 기계 안으로 폐종이를 옮기는 
작업을 하다 5m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 # 세종
  • # 제지공장
  • # 사망
  • # 사고
  • # 유족
  • # 임원
  • # 책임자
  • # 고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