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안방에서
기아 타이거즈에 주말 3연전을
모두 내주며, 싹쓸이 패배를 당했습니다.
한화는 어제 부상으로 이탈한
오웬 화이트 대신 임시 대체자로
데려온 잭 쿠싱을 선발로 내세웠지만,
3이닝 3실점으로 무너지며
패전 투수가 됐고, 13안타를 몰아친
기아의 맹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밀리며,
9대 3으로 졌습니다.
6위에 머물고 있는 한화는 내일,
3위 삼성 라이온즈를 홈으로 불러들여
분위기 반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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