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수색 장기화…닷새째 행방 묘연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4-13 08:00:00 조회수 22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닷새째 이어졌지만, 여전히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수색당국은 밤과 새벽 시간 대
수색과 함께, 드론 12대 등을 동원해
오월드 인근 반경 6km 이내에서 
수색을 진행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기온 등의 조건을 
고려할 때 10여일은 야생에서 
생존할 수 있지만, 사냥 능력이 없는
만큼, 시간이 흐를 수록 생존에 
더 불리해 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까지 특별한 진전이
없을 경우, 각 기관 합동 정밀수색 
여부를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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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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