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이
체험형 시설 등을 확충해
오는 18일 임시 개방됩니다.
충남도는 홍예공원 명품화 사업의
최종 현장점검을 마쳤으며
물놀이 구간을 제외한 모든 구간을
오는 18일 임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내포신도시 상징물 가운데 하나인 홍예공원은
가족·문화·자연이 어우러지는 체류형 공원으로 탈바꿈해 오는 9월 정식 개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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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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