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10분쯤
대전시 서구 용문동의 한 다가구주택과
단독주택 사이에 있는 높이 1.3m,
길이 20m의 담장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석 대가 파손됐으며, 대전 서구는
해당 구역 지반이 침하돼 담장이 붕괴된
것으로 보고 원인 파악과 함께
안전 진단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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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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