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안방에서
기아 타이거즈에 주말 3연전을 모두 내주며
스윕패를 당했습니다.
한화는 오늘 부상으로 이탈한
오웬 화이트 대신 임시 대체자로
데려온 잭 쿠싱을 선발로 내세웠지만
3이닝 3실점으로 무너지며 패전 투수가 됐고,
13안타를 몰아친 기아의 맹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밀리며 9대 3으로 졌습니다.
6위에 머물고 있는 한화는
모레 3위 삼성 라이온즈를
홈으로 불러들여 분위기 반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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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21:25
김강독은 고집이 세다. 노시환이 삼진왕이고 타율도 1할대로 계속 게임을 망치면 2군으로 보냈다가 컨디션 좋아지면 1군으로 다시 불러라. 타순도 타율순으로 수시로 바꿔라.
허인회도 교체하라. 공이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