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 탈출 '늑구' 나흘째 오리무중⋯"야간 수색 집중"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4-11 21:00:00 조회수 404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의 
행방이 여전히 오리무중인 가운데
늑구를 찾기 위한 수색이 나흘째 이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오늘도 오전부터 
인력 90여 명과 열화상 드론 등 15대를 활용해 수색을 벌였지만 별다른 흔적을 찾지 못했고, 
먹이를 넣은 포획 틀과 위치 추적이 가능한 
포획 트랩도 성과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늑구는 탈출 이튿날인 그제 새벽
오월드 인근에서 포착된 이후 자취를 감췄으며
당국은 밤사이 야간 수색에 집중해
늑구의 움직임이 확인되면 거점 지역으로 몰아 
포획을 시도할 계획입니다.

  • # 오월드
  • # 탈출
  • # 늑구
  • # 나흘째
  • # 오리무중
  • # 드론
  • # 수색
  • # 계속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