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70%에게 최대 60만 원씩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오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에 우선 지급됩니다.
그 밖의 70% 국민은 다음 달 18일 시작되는
2차 신청 기간에 지원금을 받을 수 있고,
비수도권은 15만 원,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우대지원지역은 20만 원, 특별지원지역은 25만 원이 지급됩니다.
충남에서는 공주와 금산, 논산, 보령,
예산, 태안이 우대지원 지역,
부여와 서천, 청양은 특별지원 지역이며
신청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 # 고유가
- # 피해지원금
- # 27일
- # 지급
- # 충남
- # 9개
- # 시군
- # 우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