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장우 시장 "0시 축제 폐지하면 원도심 상권 붕괴"

문은선 기자 입력 2026-04-10 21:00:00 조회수 90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후보들이 
'대전 0시 축제' 폐지를 공약한 가운데 
이장우 시장이 "0시 축제가 폐지되면 
원도심 상권이 붕괴할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시장은 오늘 열린 0시 축제 
행사 대행 용역 착수 보고회에서
"0시 축제는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침체된
원도심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축제"라며
이같이 말한 뒤 "지속 가능한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0시 축제는 
8월 7일부터 시작하는 사전 행사와 
14일부터 나흘간의 본행사로 나눠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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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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