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후보들이
'대전 0시 축제' 폐지를 공약한 가운데
이장우 시장이 "0시 축제가 폐지되면
원도심 상권이 붕괴할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시장은 오늘 열린 0시 축제
행사 대행 용역 착수 보고회에서
"0시 축제는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침체된
원도심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축제"라며
이같이 말한 뒤 "지속 가능한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0시 축제는
8월 7일부터 시작하는 사전 행사와
14일부터 나흘간의 본행사로 나눠 열립니다.
- # 이장우
- # 시장
- # 0시 축제
- # 폐지
- # 원도심
- # 상권
- # 붕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