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투수
류현진이 프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아내인 배지현 전
아나운서와 함께, 유소년 야구
육성과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백혈병 어린이재단 등에
2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류현진 선수 부부는 "프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팬들의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유소년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아픈 아이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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