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프로야구 관람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대전한화생명
볼파크에 약 46만 개의 꿈씨
다회용 컵을 공급합니다.
시는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플라스틱 원료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탈 플라스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35만 개보다
11만 개 많은 다회용 컵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기준 반납률은 96.3%에
달했는데, 시는 회수함 배치를
개선하고 전담 인력도 보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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