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천안에서 이웃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양민준
사건의 이면을 보도한 대전MBC의
연속 보도가, 목요언론인클럽
올해 1분기 이달의 기자상 방송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대전MBC 취재진은, 발생 초기
층간 소음으로 인한 범행으로 알려진
이번 사건과 관련해, 유족을 단독
인터뷰하는 등 이면을 파헤쳐,
개인의 사회적 단절과 건강 문제
등이 사건의 본질임을 밝혀내
2차 피해를 막고, 제도 개선을 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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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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