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들이 유성파크 골프협회의
반복적인 하천 불법 공사를
규탄하며, 협회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등은 대전지방
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1월 갑천 용신교 상류에
무단으로 파크골프장을 조성한 데
이어, 갑천 카이스트교 상류 인근에
또다시 불법 공사를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하천 관리를 맡은 금강유역
환경청은 불법 행위에 미온적인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금강청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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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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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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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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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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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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