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 저녁 7시쯤
대전시 대사동의 한 다가구주택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에 불을 지른 6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불은 차량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6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7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남성이 휘발유를 이용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남성의 약물 복용 여부와 범행 동기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 # 대전
- # 다가구주택
- # 주차장
- # 불
- # 방화
- # 혐의
- # 60대
- # 체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전효정 jeonhyo@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