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본부가 도내 금속가공 사업장
268개소를 대상으로 고용노동부와
긴급 합동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같은
대형 화재 재발 방지를 위해 추진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절단·단조·열처리 등
화재 위험 공정을 진행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설·전기 안전과 위험물 취급 실태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또, 현장 관리자와 작업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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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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