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 동광장 일대 2만 8천여㎡ 부지에
주거와 숙박 등 복합도시공간을 조성하는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사업이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최근 개발사업 주관사인
한화 건설부문이 원자재 가격 상승과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사업성 재검토와
착공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개발사업 협약 당사자인
코레일과 대표급 대책 회의를 열고
착공 전 인허가 완료 기한을 구체화하는 등
사업 정상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 # 대전역세권
- # 복합2-1구역
- # 개발사업
- # 차질
- # 대전시
- # 대응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