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연구원이, 올해를
휴머노이드 로봇이 R&D 단계를
벗어나 상업적 응용 단계로
전환되는 ‘상업적 임계점’
진입의 해로 진단했습니다.
기계연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AI가 물리적 신체를 갖는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화되고, 테슬라와
중국 기업들의 양산형 로봇 등장으로,
산업 현장 투입이 가능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글로벌 시장은 2030년 이후
급성장하고, 제조 비용도 빠르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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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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