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대산석유화학단지 위기대응협의체 출범.."노동자 전가 안돼"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4-09 08:00:00 조회수 52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의 구조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지역 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본부와 
노동·시민단체 등은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석유화학 산업이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관련 업종 전반에서 일감 감소와
소득 하락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정부와 지자체에, 노동자 생존권
보호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위기
극복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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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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