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의 여파로 지역 상장사들의
시가총액이 한 달 사이
17조 원 이상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의 지난달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동향을 보면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상장법인 시가총액은 120조 8천여억 원으로, 한 달 전보다 12.5%,
17조 2천9여억 원이 감소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 금융 업종 시가총액이
급감했고, 충청권 코스닥 시총도
139조 9천여억 원으로,
한 달 새 16% 이상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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