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사고와 관련해
이장우 대전시장이 심려를 끼친 데 대해
사과하는 한편 시민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시장은 자신의 SNS에 "오월드 늑대 탈출
사고로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현재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보문산 일대를
수색 중이며 상황이 끝날 때까지 시민 안전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 이장우
- # 시장
- # 늑대
- # 탈출
- # 심려
- # 송구
- # 피해
- # 책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