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장우 시장 "늑대 탈출로 심려 송구⋯피해 없도록 책임"

문은선 기자 입력 2026-04-08 21:00:00 조회수 862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사고와 관련해
이장우 대전시장이 심려를 끼친 데 대해 
사과하는 한편 시민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시장은 자신의 SNS에 "오월드 늑대 탈출
사고로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현재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보문산 일대를 
수색 중이며 상황이 끝날 때까지 시민 안전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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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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