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자치구가 환경오염 물질
배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합동점검에서, 11개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시는 지난달 23일부터 닷새 동안
관내 75개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벌여, 자가측정이나 변경
신고 미이행, 방지 설비 고장 방치
등을 위반한 11개 업소를 적발해,
법령에 따라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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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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