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신계룡~북천안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반대하는 충청권
주민들이,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 주민 2백여 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수도권을 위해 충청권
주민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건,
국가 균형 발전에 역행하는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전력 지산지소 원칙에 따라,
수도권이 필요한 전력은 해당
지역에서 해결해야 한다"며, "주민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 활동에 불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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