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경찰서가 자신이 사는
다가구 주택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로
50대 남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오전 6시쯤
공주시 옥룡동 한 다가구 주택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뒤 달아났다 약 30분 만에
경찰서를 찾아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은 이웃의 신고로 35분 만에 꺼졌지만
주민 2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다쳤으며
경찰은 남성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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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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