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경찰서가 헤어진 남자 친구에게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주거지를 찾아가는 등
284회에 걸쳐 괴롭힌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피의자는
남성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자,
계좌로 1원을 보내며 송금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으로 연락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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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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