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에너지 위기' 공공 부문 유연근무 확대⋯2부제 강화

문은선 기자 입력 2026-04-07 21:00:00 조회수 114

중동 사태로 국가자원 안보위기 단계가
'경계'로 상향됨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가 
다음 주부터 격주 4일 근무와 
주 1회 재택근무를 실시해 출퇴근 과정에서 
생기는 에너지 사용을 줄일 예정입니다.

대전 유성구도 직원 국내외 연수와 
상반기 워크숍을 전면 취소하거나 연기했고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한편, 내일(8)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운행이
2부제로 강화되고 민원인도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때 5부제가 적용됩니다.
 

  • # 에너지
  • # 위기
  • # 공공
  • # 부문
  • # 유연근무
  • # 확대
  • # 2부제
  • # 강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