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석유화학산업 위기로 고통을 겪고 있는
노동자들을 돕기 위한
'버팀이음 프로젝트' 지원금 신청이
70%를 밑돌아, 충남도가 신청 기간을
오는 17일까지 연장했습니다.
지원금은 서산 지역 기업으로 재취업하거나
다른 지역에서 서산으로 취업하는 노동자에게
6개월간 최대 300만 원, 고용한 기업에는
1인당 60만 원이 각각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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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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