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 투표를 앞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장철민·허태정 예비후보 모두
현 이장우 시장의 역점사업인 '0시 축제'
폐지를 공약했습니다.
장철민 후보는 "올해 0시 축제를 폐지한 뒤
그 예산 등을 활용해 지역화폐 15% 할인
캐시백 지원과 영업용 차량 종사자 유가방어금 30만 원, 월 2만 원으로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 등에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태정 후보도 "0시 축제의 경제적 효과가
낮은 만큼 8월 축제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뒤
"금고동 쓰레기 매립장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발전 수익 시민 배당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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