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 특성화고 채용 비리 의혹⋯전직 교장 등 3명 송치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4-07 08:00:00 조회수 66

홍성경찰서가, 지난해 초 정교사 
채용 과정에서 특정 지원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기재해 합격하게 한 
혐의로, 특성화고 전직 교장과 
교감 등 3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한편 해당 지원자는, 채용 절차상
하자로 충남교육청으로부터 임용
무효 처분을 받았으나, 최근 해당 
학교에 기간제 교사로 다시 채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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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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