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가, 지난해 초 정교사
채용 과정에서 특정 지원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기재해 합격하게 한
혐의로, 특성화고 전직 교장과
교감 등 3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한편 해당 지원자는, 채용 절차상
하자로 충남교육청으로부터 임용
무효 처분을 받았으나, 최근 해당
학교에 기간제 교사로 다시 채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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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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