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길고양이에게 수차례
불을 질러 화상을 입히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전동부경찰서는, 지난해 7월부터
대전시 가양동과 가오동 일대에서
길고양이 5마리가 화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는 동물권 단체와 동구청의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나서,
해당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했으며,
여죄를 조사하는 한편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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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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