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가 3천억 원 넘는
예산을 투입해, 오월드에 놀이시설과
사파리를 확대하는 '재창조 사업'을
추진하자, 환경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전도시공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사업은
자본의 이익만 좇아 야생 동물을
단순한 오락거리로 전락시키고,
공영 동물원의 본래 역할인
종 보존을 저버렸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오월드가 놀이시설 위주의
개발을 멈추고 생태 환경 개선 등
생명 존중을 중심에 둔 동물원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 사파리
- # 확대
- # 오월드
- # 재창조
- # 사업
- # 환경단체
- # 반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6-05-24 14:20
사람과 자연, 동물 모두 공존해야 된다.
모든 동물이 자연에 서식해야만 된다는 환경단체는
정말 동물들과 교감해 보고 그들의 눈을보고 체온을 느껴 보았는지 알고싶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들을 자식보다 아끼고 잃었을때의 슬픔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상상도 못할것이다.
자연에서 서식하며 먹을것이 없고 폐사되어지고
사람들에게 공격을하고 해를 끼칠때 환경단체의 입장을 듣고싶다.
개과의 동물은 그들의 특성상 땅을 파는 것은 본능이다. 우리집 개도 호기심과 땅속에 다니는 두더쥐와 쥐를 잡기위해 팔수있는 한계의 구덩이를 만들어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