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추모 기간이 지난주로 끝남에 따라,
대전시가 시청에 있던 합동분향소를
문평동 문평근린공원으로 옮겨,
오늘부터 다음 달 9일
49재 때까지 운영합니다.
이전하는 합동분향소는, 유가족의
요청에 따라 화재 참사 현장 인근으로
정해졌으며, 주간에는 대덕구
공무원이, 야간에는 안전공업 측에서
추모객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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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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