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2주기 대전준비위원회가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 14명이 희생된 안전공업 화재 참사가
발생하는 등 사회적 재난이 끊이지 않는다며
안전한 사회가 되지 못한 현실을 규탄했습니다.
오는 16일까지를 '기억다짐 주간'으로 정한
준비위는 오는 11일 대전 으능정이거리에서
문화제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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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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